9월 국산차 시장은 10만 대를 회복했다
2026년 9월 국산차 판매량 1위는 더 뉴 그랜저 8,898대다. 쏘렌토가 6,957대로 2위, 디 올 뉴 아반떼가 6,945대로 3위에 올랐다. 2위와 3위 차이는 12대에 불과하다. 스포티지 5,497대, 셀토스 5,422대, 카니발 5,286대까지 상위 6개 모델이 5천 대를 넘겼다.
다나와 자동차 2026년 9월 국산 모델 판매실적에 공개된 67개 모델의 합계는 100,083대다. 8월 79,734대보다 20,349대 늘어 25.5% 증가했고, 지난해 9월 124,692대와 비교하면 24,609대 줄어 19.7% 감소했다. 휴가철과 생산 차질이 겹쳤던 8월보다는 크게 반등했지만 1년 전 수준을 되찾지는 못했다.
월 합계만 보면 반등이 선명하지만 제조사와 차종별 온도는 달랐다. 다나와 브랜드 합계는 기아 45,963대, 현대 43,280대, 제네시스 5,742대, 르노코리아 2,289대, KGM 2,100대 순이다. 기아와 현대를 합치면 89,243대로 전체의 89.2%다. 제네시스까지 범위를 넓히면 94,985대, 94.9%에 이른다.
2026년 9월 국산차 판매량 전체 순위
아래 표는 다나와 국산 모델 화면의 67개 모델을 빠짐없이 불러온다. 판매량 옆 화살표는 순위 이동이 아니라 판매 대수의 상승·하락이다. 굵은 숫자는 증감 대수이며, 작은 글씨는 비교 기준이 된 8월과 지난해 9월 판매량이다. 전월·전년 기준 대수가 함께 있어야 화살표의 크기를 제대로 읽을 수 있다.
2026년 9월 국산차 판매량 전체 순위
67개 모델 전체 순위
| 순위 | 모델 | 판매량 | 점유율 | 전월대비 | 전년대비 |
|---|---|---|---|---|---|
| 1 | 더 뉴 그랜저 | 8,898대 | 8.9% | 🔺 2,967 상승 전월 5,931 | 🔺 8,898 상승 전년 0 |
| 2 | 쏘렌토 | 6,957대 | 7.0% | 🔺 560 상승 전월 6,397 | 🔻 2,021 하락 전년 8,978 |
| 3 | 디 올 뉴 아반떼 | 6,945대 | 6.9% | 🔺 6,338 상승 전월 607 | 🔺 6,945 상승 전년 0 |
| 4 | 스포티지 | 5,497대 | 5.5% | 🔺 1,623 상승 전월 3,874 | 🔻 919 하락 전년 6,416 |
| 5 | 셀토스 | 5,422대 | 5.4% | 🔺 2,115 상승 전월 3,307 | 🔺 5,422 상승 전년 0 |
| 6 | 카니발 | 5,286대 | 5.3% | 🔺 1,100 상승 전월 4,186 | 🔻 1,472 하락 전년 6,758 |
| 7 | 쏘나타 디 엣지 | 4,153대 | 4.1% | 🔺 1,048 상승 전월 3,105 | 🔻 634 하락 전년 4,787 |
| 8 | 레이 | 3,382대 | 3.4% | 🔺 865 상승 전월 2,517 | 🔺 420 상승 전년 2,962 |
| 9 | 싼타페 | 3,217대 | 3.2% | 🔻 379 하락 전월 3,596 | 🔻 2,546 하락 전년 5,763 |
| 10 | 디 올 뉴 팰리세이드 | 2,965대 | 3.0% | 🔺 1,153 상승 전월 1,812 | 🔻 1,105 하락 전년 4,070 |
| 11 | K5 | 2,916대 | 2.9% | 🔺 996 상승 전월 1,920 | 🔻 211 하락 전년 3,127 |
| 12 | 포터2 | 2,845대 | 2.8% | 🔻 898 하락 전월 3,743 | 🔻 1,477 하락 전년 4,322 |
| 13 | 모닝 | 2,522대 | 2.5% | 🔺 1,112 상승 전월 1,410 | 🔺 717 상승 전년 1,805 |
| 14 | EV5 | 2,160대 | 2.2% | 🔻 986 하락 전월 3,146 | 🔺 1,888 상승 전년 272 |
| 15 | 봉고 3 | 2,126대 | 2.1% | 🔺 821 상승 전월 1,305 | 🔻 802 하락 전년 2,928 |
| 16 | 버스/트럭 (현대) | 2,016대 | 2.0% | 🔺 1,072 상승 전월 944 | 🔺 314 상승 전년 1,702 |
| 17 | 더 뉴 스타리아 | 2,001대 | 2.0% | 🔺 392 상승 전월 1,609 | 🔺 2,001 상승 전년 0 |
| 18 | PV5 | 1,888대 | 1.9% | 🔺 144 상승 전월 1,744 | 🔺 1,216 상승 전년 672 |
| 19 | G80 | 1,866대 | 1.9% | 🔺 500 상승 전월 1,366 | 🔻 1,332 하락 전년 3,198 |
| 20 | GV70 | 1,835대 | 1.8% | 🔺 528 상승 전월 1,307 | 🔻 855 하락 전년 2,690 |
| 21 | 투싼 | 1,825대 | 1.8% | 🔺 1,299 상승 전월 526 | 🔻 3,305 하락 전년 5,130 |
| 22 | K8 | 1,734대 | 1.7% | 🔻 204 하락 전월 1,938 | 🔻 425 하락 전년 2,159 |
| 23 | EV3 | 1,627대 | 1.6% | 🔻 1,547 하락 전월 3,174 | 🔻 300 하락 전년 1,927 |
| 24 | 코나 | 1,605대 | 1.6% | 🔺 853 상승 전월 752 | 🔻 1,279 하락 전년 2,884 |
| 25 | 니로 | 1,351대 | 1.3% | 🔺 312 상승 전월 1,039 | 🔺 1,351 상승 전년 0 |
| 26 | GV80 | 1,261대 | 1.3% | 🔺 21 상승 전월 1,240 | 🔻 1,303 하락 전년 2,564 |
| 27 | 아이오닉 5 | 1,260대 | 1.3% | 🔻 99 하락 전월 1,359 | 🔻 986 하락 전년 2,246 |
| 28 | 스타리아 일렉트릭 | 1,087대 | 1.1% | 🔺 512 상승 전월 575 | 🔺 1,087 상승 전년 0 |
| 29 | 그랑 콜레오스 | 1,007대 | 1.0% | 🔺 78 상승 전월 929 | 🔻 2,012 하락 전년 3,019 |
| 30 | 캐스퍼 | 859대 | 0.9% | 🔺 156 상승 전월 703 | 🔻 315 하락 전년 1,174 |
| 31 | 레이 EV | 848대 | 0.8% | 🔻 353 하락 전월 1,201 | 🔻 193 하락 전년 1,041 |
| 32 | 아이오닉 9 | 760대 | 0.8% | 🔻 10 하락 전월 770 | 🔻 512 하락 전년 1,272 |
| 33 | 무쏘 | 717대 | 0.7% | 🔺 151 상승 전월 566 | 🔺 717 상승 전년 0 |
| 34 | 아르카나 | 691대 | 0.7% | 🔺 116 상승 전월 575 | 🔺 161 상승 전년 530 |
| 35 | 필랑트 | 591대 | 0.6% | 🔺 71 상승 전월 520 | 🔺 591 상승 전년 0 |
| 36 | 트랙스 크로스오버 | 588대 | 0.6% | 🔻 41 하락 전월 629 | 🔻 424 하락 전년 1,012 |
| 37 | 포터2 일렉트릭 | 575대 | 0.6% | 🔺 94 상승 전월 481 | 🔻 428 하락 전년 1,003 |
| 38 | 더 뉴 아이오닉 6 | 522대 | 0.5% | 🔺 98 상승 전월 424 | 🔻 135 하락 전년 657 |
| 39 | EV4 | 498대 | 0.5% | 🔻 245 하락 전월 743 | 🔻 653 하락 전년 1,151 |
| 40 | 캐스퍼 일렉트릭 | 478대 | 0.5% | 🔺 164 상승 전월 314 | 🔻 492 하락 전년 970 |
| 41 | 티볼리 | 428대 | 0.4% | 🔻 151 하락 전월 579 | 🔻 73 하락 전년 501 |
| 42 | EV6 | 410대 | 0.4% | 🔻 10 하락 전월 420 | 🔻 912 하락 전년 1,322 |
| 43 | 타스만 | 404대 | 0.4% | 🔺 26 상승 전월 378 | 🔻 373 하락 전년 777 |
| 44 | 뉴 토레스 | 397대 | 0.4% | 🔻 63 하락 전월 460 | 🔺 397 상승 전년 0 |
| 45 | 버스/특수 (기아) | 364대 | 0.4% | 🔻 716 하락 전월 1,080 | 🔺 227 상승 전년 137 |
| 46 | G90 | 348대 | 0.3% | 🔺 78 상승 전월 270 | 🔻 227 하락 전년 575 |
| 47 | 액티언 | 347대 | 0.3% | 🔻 97 하락 전월 444 | 🔻 710 하락 전년 1,057 |
| 48 | 디 올 뉴 넥쏘 | 326대 | 0.3% | 🔺 50 상승 전월 276 | 🔻 913 하락 전년 1,239 |
| 49 | 아반떼 | 294대 | 0.3% | 🔻 482 하락 전월 776 | 🔻 7,195 하락 전년 7,489 |
| 50 | EV9 | 289대 | 0.3% | 🔻 23 하락 전월 312 | 🔺 142 상승 전년 147 |
| 51 | 코나 일렉트릭 | 267대 | 0.3% | 🔻 15 하락 전월 282 | 🔻 435 하락 전년 702 |
| 52 | 봉고 3 EV | 221대 | 0.2% | 🔻 24 하락 전월 245 | 🔻 279 하락 전년 500 |
| 53 | 베뉴 | 146대 | 0.1% | 🔻 261 하락 전월 407 | 🔻 856 하락 전년 1,002 |
| 54 | ST1 | 145대 | 0.1% | 🔺 50 상승 전월 95 | 🔻 165 하락 전년 310 |
| 55 | Electrified GV70 | 124대 | 0.1% | 🔺 25 상승 전월 99 | 🔺 23 상승 전년 101 |
| 56 | 트레일블레이저 | 121대 | 0.1% | 🔺 33 상승 전월 88 | 🔻 69 하락 전년 190 |
| 57 | G70 | 116대 | 0.1% | 🔺 33 상승 전월 83 | 🔻 57 하락 전년 173 |
| 58 | 무쏘 EV | 107대 | 0.1% | 🔻 23 하락 전월 130 | 🔻 850 하락 전년 957 |
| 59 | Electrified G80 | 93대 | 0.1% | 🔻 1 하락 전월 94 | 🔻 63 하락 전년 156 |
| 60 | 렉스턴 뉴 아레나 | 86대 | 0.1% | 🔺 52 상승 전월 34 | 🔻 16 하락 전년 102 |
| 61 | GV60 | 85대 | 0.1% | 🔺 12 상승 전월 73 | 🔺 4 상승 전년 81 |
| 62 | 아반떼 N | 66대 | 0.1% | 🔻 13 하락 전월 79 | 🔻 120 하락 전년 186 |
| 63 | K9 | 61대 | 0.1% | 🔺 32 상승 전월 29 | 🔻 48 하락 전년 109 |
| 64 | 아이오닉 6 N | 23대 | 0.0% | 🔺 23 상승 전월 0 | 🔺 23 상승 전년 0 |
| 65 | 토레스 EVX | 18대 | 0.0% | 🔻 69 하락 전월 87 | 🔻 142 하락 전년 160 |
| 66 | GV60 MAGMA | 14대 | 0.0% | 🔺 1 상승 전월 13 | 🔺 14 상승 전년 0 |
| 67 | 아이오닉 5 N | 2대 | 0.0% | 🔻 11 하락 전월 13 | 🔻 21 하락 전년 23 |
더 뉴 그랜저는 8월 5,931대에서 9월 8,898대로 2,967대 늘었다. 전월 대비 증가율은 50.0%다. 다나와 표의 전년 판매가 0대로 표시되는 것은 지난해 수요가 없어서가 아니라 기존 그랜저와 더 뉴 그랜저가 별도 모델명으로 나뉘었기 때문이다. 세대 변경 전후의 수요를 비교할 때는 구형 행을 함께 묶어야 한다.
쏘렌토는 6,957대로 전월보다 560대, 8.8% 증가했다. 지난해 9월 8,978대보다는 2,021대, 22.5% 감소했다. 전월 반등은 이어졌지만 1년 전의 높은 출고량과는 간격이 남았다. 그래도 스포티지·셀토스·카니발을 앞서며 기아 차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디 올 뉴 아반떼는 6,945대로 3위다. 8월 607대에서 출고가 본격화되며 6,338대 늘었다. 기존 아반떼 294대와 아반떼 N 66대를 더하면 아반떼 계열은 7,305대다. 현대자동차의 2026년 9월 공식 판매 발표도 아반떼 판매량을 7,305대로 집계했다. 신형 한 행만 보면 그랜저보다 적지만 계열 합산 기준으로는 격차가 훨씬 좁아진다.
상위권은 세단 3종과 SUV·RV가 나눴다
9월 국산차 상위 모델 판매 비교
| 모델 | 2026년 9월 | 전월 대비 | 전년 동월 대비 |
|---|---|---|---|
| 더 뉴 그랜저 | 8,898대 | 2,967대 증가 · +50.0% | 신구형 차명 분리로 직접 비교 곤란 |
| 쏘렌토 | 6,957대 | 560대 증가 · +8.8% | 2,021대 감소 · -22.5% |
| 디 올 뉴 아반떼 | 6,945대 | 6,338대 증가 · +1,044.2% | 신구형 차명 분리로 직접 비교 곤란 |
| 스포티지 | 5,497대 | 1,623대 증가 · +41.9% | 919대 감소 · -14.3% |
| 셀토스 | 5,422대 | 2,115대 증가 · +64.0% | 신구형 차명 분리로 직접 비교 곤란 |
| 카니발 | 5,286대 | 1,100대 증가 · +26.3% | 1,472대 감소 · -21.8% |
| 쏘나타 디 엣지 | 4,153대 | 1,048대 증가 · +33.8% | 634대 감소 · -13.2% |
| 레이 | 3,382대 | 865대 증가 · +34.4% | 420대 증가 · +14.2% |
| 싼타페 | 3,217대 | 379대 감소 · -10.5% | 2,546대 감소 · -44.2% |
| 디 올 뉴 팰리세이드 | 2,965대 | 1,153대 증가 · +63.6% | 1,105대 감소 · -27.1% |
스포티지는 5,497대로 전월보다 41.9% 늘었고, 셀토스는 5,422대로 64.0% 증가했다. 두 차의 간격은 75대다. 셀토스는 신형 모델명이 별도 행으로 잡혀 전년 판매가 0대로 표시되므로 5,422대 증가를 그대로 전년 성장으로 읽으면 안 된다. 카니발은 5,286대로 전월보다 26.3% 늘었지만 전년 동월보다 21.8% 적었다.
쏘나타 디 엣지는 4,153대로 전월 대비 33.8% 증가했다. 전년 동월보다는 13.2% 줄었으나 그랜저와 아반떼의 출고가 동시에 늘어난 달에도 7위를 지켰다. 상위 10위 안의 세단은 그랜저, 아반떼, 쏘나타 세 차종이다. SUV와 RV는 쏘렌토, 스포티지, 셀토스, 카니발, 싼타페, 팰리세이드가 들어왔다.
레이는 3,382대로 전월보다 34.4%, 전년 동월보다 14.2% 늘었다. 모닝은 2,522대로 전월보다 78.9%, 전년보다 39.7% 증가했다. 전체 시장이 전년보다 줄어든 가운데 두 경차는 지난해 같은 달을 웃돌았다. 레이 EV 848대까지 더하면 레이 계열은 4,230대로 쏘나타보다도 많다.
반등한 차와 1년 전보다 줄어든 차는 다르다
9월 표에서는 전월 대비 상승과 전년 동월 대비 하락이 동시에 나타난 차가 많다. 스포티지, 카니발, 쏘나타, 팰리세이드, K5가 대표적이다. 8월의 낮은 출고량에서는 반등했지만 지난해 9월과 비교하면 여전히 적다. 한 달 상승만 보고 장기 수요가 커졌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이유다.
싼타페는 3,217대로 전월보다 10.5%, 전년보다 44.2% 감소했다. 투싼은 1,825대로 전월보다 247.0% 늘었지만 전년 동월보다 64.4% 줄었다. 현대차는 9월 공식 발표에서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와 신차 대기 수요를 판매 변동 요인으로 들었다. 생산과 출고 배정, 신차 대기 구간이 월별 표에 함께 섞인 셈이다.

K5는 2,916대로 전월보다 51.9% 늘고 전년보다 6.7% 줄었다. K8은 1,734대로 전월보다 10.5%, 전년보다 19.7% 감소했다. 준대형 세단에서 그랜저의 출고 증가가 두드러졌지만 모든 세단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것은 아니다.
EV5는 2,160대로 14위다. 전월 3,146대보다는 31.3% 줄었지만 지난해 9월 272대와 비교하면 694.1% 늘었다. EV3는 1,627대로 전월보다 48.7%, 전년보다 15.6% 감소했다. PV5는 1,888대로 전월보다 8.3%, 전년보다 181.0% 증가했다. 전기차 안에서도 신차 효과, 법인·사업자 물량, 보조금과 출고 지역에 따라 방향이 갈렸다.
제조사별로는 기아와 현대가 89.2%를 차지했다
기아 브랜드 합계는 45,963대로 국산 모델 판매의 45.9%, 현대는 43,280대로 43.2%다. 두 브랜드 격차는 2,683대다. 제네시스는 5,742대로 5.7%, 르노코리아는 2,289대로 2.3%, KGM은 2,100대로 2.1%다. 나머지 브랜드는 합계 709대다.
현대 43,280대에 제네시스 5,742대를 더하면 49,022대가 된다. 이는 현대자동차 공식 발표의 국내 판매 합계와 정확히 일치한다. 다나와 화면에서는 현대와 제네시스를 별도 브랜드로 보여주고, 현대차 공식 보도자료는 두 브랜드를 국내 판매에 함께 넣는다. 집계표의 숫자가 다를 때는 오류로 보기 전에 브랜드 포함 범위를 먼저 맞춰야 한다.
상위 10개 모델 가운데 기아는 쏘렌토·스포티지·셀토스·카니발·레이 5종, 현대는 그랜저·아반떼·쏘나타·싼타페·팰리세이드 5종이다. 제조사 합계의 근소한 차이가 상위권 모델 수에서는 정확히 반반으로 나타났다.
상위 차종 가격표 바로가기
판매량은 출고된 대수를 보여줄 뿐 가장 많이 선택된 트림이나 실제 계약 가격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아래 링크는 모두 auto.eeye.co.kr의 해당 차종 가격표 페이지로 연결했다. 신구형 자료가 함께 있을 때는 연월과 모델명을 먼저 맞춘 뒤 기본 품목과 선택 품목을 대조해야 한다.
- 더 뉴 그랜저 가격표 바로가기
- 쏘렌토 가격표 바로가기
- 디 올 뉴 아반떼 가격표 바로가기
- 스포티지 가격표 바로가기
- 셀토스 가격표 바로가기
- 카니발 가격표 바로가기
- 쏘나타 디 엣지 가격표 바로가기
- 레이 가격표 바로가기
- 싼타페 가격표 바로가기
- 디 올 뉴 팰리세이드 가격표 바로가기
- K5 가격표 바로가기
- 모닝 가격표 바로가기
- EV5 가격표 바로가기
- G80 가격표 바로가기
- 투싼 가격표 바로가기
판매 상위권이라고 해서 즉시 출고나 할인 조건까지 유리하다는 뜻은 아니다. 재고차와 신규 생산분, 하이브리드 배정, 외장색에 따라 납기가 달라진다. 순위표에서 후보를 좁힌 뒤 가격표 연월, 원하는 트림의 기본 안전·편의 품목, 세제 문구, 재고 조건을 차례로 맞추는 과정이 남는다.
집계 기준과 계산 방식
판매량과 순위는 2026년 10월 6일 오전에 읽은 다나와 자동차 국산·모델별·2026년 9월 판매실적을 기준으로 삼았다. 다나와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자료를 이용하며 협회와 다나와의 모델 구분 기준이 달라 버스·상용차와 연료 구분에서 일부 수치가 다를 수 있다고 안내한다.
9월 합계 100,083대는 화면에 공개된 67개 모델을 직접 더한 값이다. 같은 조건의 2026년 8월은 70개 모델 79,734대, 2025년 9월은 75개 모델 124,692대다. 단종, 신차 출시, 세대 변경으로 모델 수가 달라졌으므로 전체 시장 증감은 합계로 비교하고, 개별 차종은 같은 모델명이 이어지는 경우에만 증감률을 계산했다.
증감률은 현재 판매량 - 비교 판매량을 구한 뒤 전월 또는 전년 동월 판매량으로 나눠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했다. 다나와 화면의 화살표 옆 퍼센트가 직접 계산과 다르게 보일 수 있어 본문과 비교표는 통상적인 기준인 이전 시점 판매량을 분모로 통일했다. 제조사 공식 자료와 차종 합계를 대조할 때는 현대자동차 2026년 9월 판매 발표를 함께 사용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9월 국산차 판매량 1위는 어떤 차인가요?
더 뉴 그랜저가 8,898대로 1위다. 쏘렌토 6,957대와 디 올 뉴 아반떼 6,945대가 각각 2위와 3위다.
9월 국산차 판매량은 8월보다 얼마나 늘었나요?
국산 모델 합계는 79,734대에서 100,083대로 20,349대 늘었다. 전월 판매량을 기준으로 계산한 증가율은 25.5%다.
전년 동월보다 시장이 줄었나요?
지난해 9월 124,692대보다 24,609대 적다. 같은 국산 모델 화면 기준으로 19.7% 감소했다.
판매량이 높은 차는 바로 계약해도 되나요?
판매량은 출고 결과이지 계약 조건표가 아니다. 가격표 연월, 트림 기본 품목, 재고 할인과 예상 납기를 별도로 맞춰야 실제 구매 판단에 쓸 수 있다.